도도포인트식 태블릿 멤버십과 앱 스탬프의 차이
도도포인트는 다수 매장이 참여하는 대형 오프라인 멤버십 플랫폼이고, 매장 전용 스탬프 앱은 규모는 작지만 한 매장에 특화된 적립 경험을 제공한다.

도도포인트는 다수 매장이 참여하는 대형 오프라인 멤버십 플랫폼이고, 매장 전용 스탬프 앱은 규모는 작지만 한 매장에 특화된 적립 경험을 제공한다.
도도포인트가 하는 일
도도포인트(스포카)는 전화번호 입력 기반의 오프라인 멤버십 서비스로, 약 2500만 명 규모의 단골 데이터를 보유한 대형 플랫폼이다.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적립하고, 여러 매장이 이 하나의 시스템을 공유해서 쓴다.
규모의 플랫폼 vs 한 매장의 앱
이런 대형 플랫폼의 강점은 검증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력이다. 반면 매장 전용 스탬프 앱은 규모는 작지만, 화면에 우리 매장 이름과 브랜드만 나타난다는 차이가 있다. 손님 입장에서 "이건 우리 동네 그 카페 앱"이라는 인식이 남는다.
어떤 선택이 맞을까
매장이 여러 곳이거나 이미 검증된 대형 인프라를 원한다면 도도포인트식 플랫폼이 유리할 수 있다. 반대로 1~2개 매장을 운영하며 우리만의 브랜드 경험을 주고 싶다면 쿠폰로그처럼 QR 스캔으로 도장을 적립하고 매장 단위로 쿠폰을 발급하는 전용 앱이 더 맞는 선택일 수 있다.
핵심 요약: 둘 중 어느 게 더 낫다기보다 매장 규모와 원하는 브랜드 경험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. 우리 매장에 필요한 게 규모인지 브랜드 독립성인지부터 따져보자.
최종 수정 2026-06-11